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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매매에 대항하기 위한 싸움

* Freedom ministry
-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그리고 직업적으로 인신매매 피해자들을 돕는다

* Art & Culture ministry
- 인신매매에 대항하기 위한 문화예술운동 만들어간다(콘서트와 화해운동)

* Fair Trade ministry
- 캠페인과 비즈니스 툴을 사용하여 인신매매의 경각심을 일으키고, 그 피해자들이 자립 할 수 있도록 경제적으로 후원한다.

 

 

 “소망콘서트(Hope Concert):

아시아 종교의 영향력이 문화라는 이름으로 유럽을 향해 거대한 파도처럼 넘어오고 있습니다. 서점마다 부처상을 팔고 지역마다 요가와 힌두교적 치유의식의 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 안에서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교회 안에서 그들의 삶과 또한 사회에 대한 소망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함은 점점 안개처럼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독일과 체코 지역사회에 소망을 전해줄 수 있는 국제 문화 콘서트를 준비했습니다. 한국과 독일에서 온 음악가들이 모여 세상에 전할 소망을 노래하게 될 것입니다. 소망 콘서트(Hope Concert)는 인신매매가 성행하고 있는 독일과 체코의 국경 지역에서 진행됩니다. 각 지역에서 온 음악가들이 모여 활동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또 그 문화나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게 될 것입니다. 저희는 문화교류 차원에만 콘서트가 끝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이 콘서트를 통해 인신매매의 심각성을 세상에 알리고 우리가 함께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소망을 지역사회에 전해 주기 원합니다. 저희는 그리스도의 소망의 빛을 인신매매라는 가장 소외되고 어두운 영역에 비추게 될 것입니다.

 

 

 “화해행진(M4R - March for Reconciliation):

2차 세계 대전의 아픔 때문에 독일과 체코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거대한 벽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원수 되었던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용서와 화해의 관계로 바꾸었다면 그분의 가르침도 나라와 나라, 문화와 문화를 화해시킬 수 있다는 믿음에서 화해행진을 시작했습니다.

화해행진을 진행하는 이곳, 독일과 체코 국경지역은 죽음의 행진이 있었던 지역입니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날 때쯤 나치들이 강제수용소 수감자들을 다른 곳으로 옮기면서 사람들이 많이 죽어서 죽음의 행진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또 현재는 생명의 귀함과 인간의 존엄성이 무너져서 인신매매와 강제성매매가 성행하는 지역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저희 단체가 인신매매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새로운 사역을 시작한 곳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이 곳을 다시 걸으며 화해와 용서를 위한 생명의 행진, 화해행진을 하게 될 것 입니다.

2013 10 3일 오후 2시에 다시 3번째 화해행진을 시작합니다더 많은 민족과 나라들 또 교회들과 전도여행 팀이 함께 참여하길 기대합니다. 특히 10 3일은 동독과 서독의 통일의 날입니다. 그래서 남한과 북한 통일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하게 될 것입니다. (장소: Wildenau bei Selb, Germany)

 

함께 기도로 참여해 주세요.

1. 독일과 체코의 화해운동을 위해

2. 인신매매의 견고한 진이 무너지도록

3. 한국과 북한의 통일을 위해

 


**2013
4월 두 번째 화해행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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